치악산행 - 10월
회사 워크샵을 오원리 저수지댁으로 가다.

12시이후 강수량 20미리의 예측에 따라 치악산으로 오르다.
산이 불이 붙은 듯 빨갛게 올라있다.

올 처음 치악산을 올랐을 때 퍼진 장소가 1키로, 그다음이 사다리병창, 그리고 학곡리 저수지가 내려다보이는 전망대, 여기쯤 오면 기력이 탈진을 한다. 그리고 마의 300미터 표지판. 이곳을 오르면 마지막 전망대 한 번 더.

정상은 비바람이 몰아치다. 
이누, 종표,규상,꽃사슴정양 그리고 창, 다음에 오를때도 이 사람들과 또 다시 여기서고 싶고 또 그럴것이다.
비로봉 1288미터 표지판에 안녕을 고하고 하산을 하다.

올해 마지막 치악산행.

숏다리영감

by 숏다리영감 | 2009/10/20 20:45 | 워킹 산행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nicejay.egloos.com/tb/510113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